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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가 지켜본 진짜 성장 이야기
김아름 씨는 아들이 새로운 나라에 도착하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.
새로운 학교. 새로운 환경. 새로운 시작.
그리고 어느 날, 국제 대회에 참가 중이던 아들에게서 메시지를 받았습니다. “엄마, 나 많이 아프지만 괜찮아. 걱정하지 마.”
이 영상은 자부심과 인내, 그리고 부모는 느끼지만 쉽게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순간들에 대한 솔직하고 꾸밈없는 이야기입니다.
BIS 하노이의 교육이 학생과 가족에게 어떤 의미인지, 그 안에서 바라본 진짜 이야기를 전합니다.





















